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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 SJA에서 과천 WCA로 그리고 2년

작성자 사진: tervancovan
tervancovan
8월 26일
1분 분량

최종 수정일: 8월 30일

이 글을 쓴 후 거의 1년 하고도 5개월이 지났다.


결론적으로는 만족한다.


만족하는 이유는


과천의 인프라를 적극적 사용 (아이스링크장, 다양한 학원, 가까운 병원)

하키를 여기서 수업 받는 중
하키를 여기서 수업 받는 중
최근 1단지 헤링턴 플레이스에 다양한 학원시설이 생김
최근 1단지 헤링턴 플레이스에 다양한 학원시설이 생김

제주도보다 따뜻한 WCA 학부모님들

제주도 학부모들이 조금 더 극성이고 차가운 느낌은 조금 있다


한 교실의 학생 수가 적다 보니 더 살뜰하게 챙겨 주시는 선생님들

제주도 SJA에서는 뭔가 좀, 딱딱하고 규칙에 맞는 대응만 했다면, WCA는 조금 더 인간적 대응


헤어지지 않고 보내는 가족과의 시간

매일 밤 아들을 안고 자는 시간이 참 달콤하다.



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존재한다.


WCA의 시설 부분이다.


체육시설이 있지만 조금 부실하고, 음악 관련 활동도 마찬가지라고 느껴지는 부분이 조금 아쉽다

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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